오프닝 공연: 북청사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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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틔움 작성일16-12-14 11:58 조회1,042회 댓글0건본문
함남 북청군 일대에서 해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며칠 동안 연희된 사자놀이로 사자에게는 사악한 것을 물리칠 힘이 있다고 믿어 잡귀를 쫓고 마을의 평안을 비는 행사로 널리 행해졌다. 이날 행사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통합을 비는 마음에서 사자춤으로 오프닝 무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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